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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 Full of Dream 
Branding Project

School Full of Dream is an alternative arts school, which educates students with new media art. Creating consistent visual and verbal voice was the key part of the project. The school encourages accepting and respecting diversity. We first developed a verbal slogan ‘Imagine, Discover, Draw’. 
A new mark visualizes the process of shaping forms (dot-line-face) to represent students’ effort to project their own paths. Every visual element has an isometric grid as a base, which students and designers may play with.

In our partnership with Asan Nanum Foundation, we provided general design consulting, and our brands were applied to classrooms and school interior.



뉴미디어-예술을 통한 새로운 교육을 꿈꾸는 꿈이룸학교
꿈이룸학교는 뉴미디어-예술 대안학교로, 2년 6학기 과정의 뉴미디어-예술 교과, 창의 워크숍, 시민성 교육, 학생 주도의 프로젝트 수업으로 구성되어, 청소년이 다양한 뉴미디어를 창작도구로 활용하는 예술활동 속에서 "다가오는 시대에 다른 목소리를 존중하며,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을 구현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예술을 통한 새로운 교육을 제시하는 꿈이룸학교는 아산나눔재단 파트너십 온을 통해 1-1컴퍼니와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을 맺고 브랜드를 통합적으로 개편하였습니다.
1-1컴퍼니는 NPO브랜드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꿈이룸학교가 추구하는 철학과 비전을 반영하여, 슬로건 개발과 확장성 높은 아이덴티티 개발을 통해 꿈이룸학교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솔루션을 제안했습니다.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통해 꿈이룸학교의 구성원들은 일관된 목소리로 소통하면서 무한하게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나아가 꿈이룸학교 주변의 많은 분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최근 꿈이룸학교 브랜딩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교내 사이니지 작업을 통해 학교 공간에도 적용되었습니다.


인문학에 기반한 뉴미디어 이해를 배우는 학교, 경험과 과정을 중요시하는 학교
1-1컴퍼니는 수차례의 인터뷰와 리서치를 통해 꿈이룸학교의 현황을 진단하였습니다. 초기의 꿈이룸학교는 지향하는 철학에 있어서 여러 개념이 혼용되고 발신하는 언어의 통일성이 부족하여 학교의 철학을 인지하는데 혼란을 야기했습니다.
구성원이 한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인문학에 기반한 뉴미디어 이해를 배우는 학교’라는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이 아닌 ‘경험과 과정'을 중요시하는 꿈이룸학교만의 교육철학을 핵심가치로 설정하고 이를 브랜딩 전반에 담는 것을 목표로 진행했습니다.



뉴미디어로 상상하고, 기술로 사고하고, 예술로 표현하라
꿈이룸학교의 구체적인 방향성은 곧 슬로건 개발로 이어졌습니다. 새로운 슬로건 '상상하고, 사고하고, 표현하라'는 꿈이룸학교의 미션, 비전, 핵심가치 및 활동을 압축하였습니다. 뉴미디어예술을 통한 다양한 경험들은 무한한 상상력을 발전시키고, 공동체가 함께 풀어가고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사고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표현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꿈이룸학교의 목적과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아울러, 기존의 ‘DREAMS COME TRUE’에서 꿈이룸학교의 가치와 방향에 더 적합한 ‘SCHOOL FULL OF DREAMS’라는 새로운 영문명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마크

꿈이룸학교의 심볼마크는 우리가 살고있는 세계를 구성하는 ‘점-선-면’이 형태를 이루는 과정에서 시작하였습니다. 꿈이룸학교라는 공간은 불완전하고 불연속적인 미숙한 상태의 청소년들이지만 새로운 시대에 맞는 다양한 방식의 교육과 인문학적 배경을 바탕으로 자아를 인식하고 형성하여 자신과 주변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곳입니다. 심볼이 가지고 있는 공간은 각자가 자신만의 길을 찾고 만들어 나가는 학교와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가고 있습니다. 이를 시각화하는 과정에서 마치 평면과 입체를 넘나드는 듯한 심볼마크가 만들어졌습니다.




Isometric Grid System

꿈이룸학교의 심볼마크의 정교화에 활용된 아이소메트릭 그리드는 곧 꿈이룸학교의 그래픽 시스템 언어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아이소메트릭 그리드는 다양한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요소로 확장되어, 학교가 가지고 있는 추상적인 가치부터 수업내용과 같이 구체적인 형상까지 시각화 할 수 있는 픽토그램으로 개발되었습니다.


Subcolor System

아이덴티티와 마찬가지로 그래픽시스템은 Black을 메인컬러로 활용하여 꿈이룸학교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전달합니다. 아울러, 목적에 맞게 5가지의 서브컬러를 보조적으로 활용하여 메세지에 다채로움을 부여하고 전달력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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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 full of dreams Branding Project

Project Scope... Tagline/Slogan, Brand Identity, Signage
Client... 꿈이룸학교, 아산나눔재단
Project Team... 1-1company, 아산나눔재단 파트너십온
Creative Direction... 1-1company


2017 — Frogtown, Los Angeles

1-1company translates one good idea into a br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