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esol School
Branding Project

Haesol Career Preparatory School is a male boarding school teaching technical skills and cultural behaviors to help North Korean refugees to adapt to life in South Korea. We carried out this branding project in two parts, a pro bono contribution and a commercial design.

The brand system is arranged into simplified visualization of the ‘Sun’ (hae) and ‘pine trees’ (sol). The bright Sun is juxtaposed to a pine tree standing fast. A loyal pine tree has been a popular icon in the Korean peninsula since the Joseon dynasty, and we wish to loyally serve North and South Koreans in the unified Korea.

Haesol Career Preparatory School reorganized its banding in a creative partnership with Asan Nanum Foundation and 1-1 Company. 1-1 Company provided consulting and offered brand images corresponding to Haesol’s essence and vision. The project involved reviewing the status and structure of Haesol brand and managing visual identity for Haesol’s new campus.

해솔직업사관학교
남한에 입국한 청년·청소년층 중에서 미취학, 미취업으로 사회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북한이탈청년들을 위해 설립된 기숙형 직업대안학교인 '해솔직업사관학교는(이하 해솔)'은 '아산나눔재단 파트너십온'을 통해 '1-1컴퍼니'와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을 맺고 브랜드를 통합적으로 개편하였습니다. 1-1컴퍼니는 NPO 브랜드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해솔의 브랜드가치와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개편하고, 해솔만의 본질과 비전,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필요한 브랜드 이미지를 제안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6개월 동안 해솔의 브랜드 현황과 체계를 점검하고 기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전달시키는 일과 함께 새로운 부지로 이전 예정인 '해솔직업사관학교'의 공간 또한 해솔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총괄할 예정입니다.





해솔직업사관학교 & 1-5DesignLab Workshop
1-1컴퍼니는 남한과 북한이라는 특수한 국가적 상황 속에서 서로다른 인식과 생활방식으로 인해 나타나는 갭을 줄이고 서로를 보다 잘 이해함으로써 '해솔'이 추구하는 지향점을 동일한 시각에서 바라보려 했습니다. 이를 위해 북한이탈청년들과 1-5디자인랩 학생들, 디렉터들이 함께하는 워크샵을 기획하고 진행하였습니다.
서로 다른 관점에서 바라본 다양한 시각의 차이는 많은 질문과 함께 이해도를 높혀주는 역할을 하게 되면서 '해솔'만의 고유한 정체성과 브랜드를 잡아가는데 가장 큰 밑거름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해솔직업사관학교의 브랜드 재정립
1-1컴퍼니는 해솔직업사관학교의 브랜드이미지와 환경등을 조사하고 실질적인 업무에 필요한 영역을 실무자들과 함께 논의하였습니다. 먼저 '해솔직업사관학교'와 '두드림아카데미'로 혼용되어 사용하고 있는 네이밍을 '해솔직업사관학교'로 통합하였습니다. 그 후, 여러 방향으로 혼재되어 사용되고 있는 브랜드마크와 팜플렛 등 모든 매체에서 발생되는 문제를 정리해가며 해솔직업사관학교의 비전과 미션을 담아내는 방법을 모색하였습니다.
1-1컴퍼니는 해솔직업사관학교의 가치인 '해처럼 밝고, 소나무처럼 한결같이'에 주목하여 브랜드를 풀어나갔으며, 아직 개발되지 않았던 기관의 영문명은 'Haesol Career Preparatory School'로 새롭게 정립하였습니다.
남한과 북한이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빛, 새로운 브랜드마크

해솔직업사관학교의 심볼마크는 해처럼 밝고, 소나무처럼 한결같이 서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형태로써 해솔직업사관학교의 모든 시각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이 되는 대표적인 상징물입니다. 심볼마크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성장해 온 북한이탈청년들이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한 과정으로 세상에 나아가 희망의 빛을 찾는 방법을 배우고 통일시대의 리더로서 훗날 세상의 빛이 된다면, 그것은 곧 남한과 북한이 같은 곳을 향해 걸어가는 진정한 통일을 이룰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FLEXIBLE GRAPHICS

해솔학교 아이덴티티의 확장 그래픽은 심볼에서 추출된 4가지 요소를 기본으로 하고 다양한 형태로 확장하여 개발하였습니다. 해솔학교와 학생을 대상으로 각 주체가 서로 공존하며 나눌 수 있는 가치를 키워드별로 분류하고 그래픽을 개발하여 기관 활동의 다채로움을 감성적으로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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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sol School
Branding Project


Project Scope ... Brand Strategy, Visual and Verbal Branding, Brand Identity
Client ... 해솔직업사관학교
Project Team ... 1-1company
Creative Direction ... 1-1company



2017 — Frogtown, Los Angeles

1-1company translates one good idea into a brand.